스승의 날 맞아 감사의 마음 전한 전기공학부 동문회
전기공학부 동문회(회장:손진근)는 2026년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11일(월), 모교 교수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손진근 동문회장과 김동준 수석부회장이 참석했으며, 재직 교수와 명예교수님께 감사의 뜻을 담은 꽃 전달 행사가 마련됐다.
이날 오후 4시에는 모교를 직접 방문해 재직 교수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박종후, 이향범, 조남훈, 송경빈, 임성훈, 윤성국, 배원규, 김선제 교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제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정찬수, 곽희로, 전희종, 김재철 명예교수님께는 자택으로 꽃바구니를 전달해 오랜 헌신과 가르침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오후 6시에는 학교 앞 가야성에서 교수진과 동문회 임원진이 함께하는 저녁 만찬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식사를 함께하며 학과의 발전과 동문회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선후배와 사제 간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손진근 동문회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늘의 저희가 있기까지 아낌없는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들께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교수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교수님들과 동문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어가고, 전기공학부 동문회가 모교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숭실대학교 전기공학부 동문회는 매년 스승의 날 기념행사를 비롯해 장학금 전달, 동문워크샵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