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미래교육원,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 모범교육기관상 수상 / 2026.07.08.(수)

글로벌미래교육원,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 모범교육기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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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미래교육원(원장 고동환)이 지난 8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2026 제15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에서 모범교육기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은 ‘대한민국 천년희망프로젝트’의 대표 행사로, 꿈과 희망, 도전 정신을 실천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 기관 등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조인철 국회의원실과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가 공동 주최·주관했다.


글로벌미래교육원은 학점은행제를 기반으로 한 학위과정과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성인학습자와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숭실대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위과정을 운영하며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춘 교육혁신을 운영해 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동환 원장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단순한 학위 취득 기관을 넘어 학습자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기관이 되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와 산업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누구나 성장할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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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미래교육원은 1970년대 후반 숭실대 전산원으로 출발해 1998년 교육부 지정 학점은행제 시행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현재 컴퓨터공학, 인공지능(AI), 경영학, 사회복지학, 체육, 실용음악 등 17개 전공의 학위과정과 다양한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며, AI 기반 교육을 확대하는 등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융합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미래교육원은 현재 2026학년도 2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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