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2026학년도 기업분석 전략특강·강소기업 발굴 공모전’성료 / 2026.08.31.(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2026학년도 기업분석 전략특강·강소기업 발굴 공모전’성료


2026.08.31.(월)_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2026학년도 기업분석 전략특강·강소기업 발굴 공모전’성료.jpg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주관한 ‘2026학년도 기업분석 전략특강·강소기업 발굴 공모전’이 지난 8월 3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총 43명이 11개 팀을 구성해 참가했으며,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 장려상 4팀이 선정됐다. 대상은 비앤에프테크놀로지 기업을 분석한 ‘4tential’이 수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기업 분석 능력과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친화강소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기업분석 보고서 작성법 △효과적인 PPT 시각화 방법 △설득력 있는 PT 발표 스킬 등을 다루는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후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1차 구조화 컨설팅, 2차 기업분석 내용 피드백, 3차 발표(PT) 전략 컨설팅 등 3단계 컨설팅을 받았다. 이후 기업분석 보고서 서류심사와 PT 발표를 합산해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 운영을 개선했다. 학기 중 병행 부담을 고려해 일정을 방학 중심으로 조정하고, 컨설팅을 기존 2회에서 3회로 확대했다. 또한 오리엔테이션 이후 기업 변경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유연화하고, 수상팀을 11개 팀으로 확대해 참여팀 전체가 수상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업분석 특강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3차에 걸친 컨설팅을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전공이 다른 학생들과 팀을 이뤄 참여하면서 기업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이 강소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취업 준비를 보다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보팀 기사 바로가기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