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드학부대학 유재은 교수, 청년친화도시 조성 기여로 군포시장 표창 수상 / 2026.10.10.(토)

베어드학부대학 유재은 교수, 청년친화도시 조성 기여로 군포시장 표창 수상


(왼쪽부터) 한대희 군포시장과 베어드학부대학 유재은 교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jpg

<(왼쪽부터) 한대희 군포시장과 베어드학부대학 유재은 교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베어드학부대학 유재은 교수가 10월 10일 군포시 산본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2026 군포 청년축제’에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군포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청년정책 발전과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며, 유 교수는 군포시 청년협의체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 교수는 청년정책과 창업·기업가정신 분야에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유 교수는 “청년정책은 청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과 변화로 이어질 때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연구와 현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보팀 기사 바로가기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