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부 윤헌준 교수, 대한기계학회 ‘동역학∙제어∙로봇젊은연구자상’ 수상

기계공학부 윤헌준 교수, 대한기계학회 ‘동역학∙제어∙로봇젊은연구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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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부 윤헌준 교수가 대한기계학회 ‘동역학∙제어∙로봇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경주 The K호텔에서 열린 ‘대한기계학회 동역학·제어·로봇부문 2026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동역학∙제어∙로봇젊은연구자상’은 동역학·제어·로봇 분야의 학술 발전과 연구 활성화에 기여한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The 4th Asian Conference on Multibody Dynamics(ACMD2008) 국제학술대회 잉여금 2천만 원을 기반으로 2010년 제정됐으며, 매년 우수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윤 교수는 탄성 메타물질 기반 압전 에너지 수확 분야에서 핵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관련 모델링 및 해석 기술 발전에 기여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진동 및 파동 이론의 적용 범위를 확장하며 동역학·제어·로봇 분야의 학문적·기술적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 교수는 “동역학·제어·로봇 분야에서 지속해 온 연구를 뜻깊게 평가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통적인 역학 이론과 차세대 첨단 기술을 융합해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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