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과 석사과정 졸업생들, 대한기계학회 우수학위논문상 수상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졸업생들, 대한기계학회 우수학위논문상 수상


기계공학과 신재민 석사, 백주희 석사, 황도현 석사.jpg

<왼쪽부터 신재민 석사, 백주희 석사, 황도현 석사>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졸업생 3명이 대한기계학회 ‘우수학위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신재민 석사(지도교수 안형준), 백주희 석사(지도교수 윤헌준), 황도현 석사(지도교수 윤헌준)다.


신재민 석사와 백주희 석사는 대한기계학회 동역학·제어·로봇부문 우수학위논문상을 받았으며, 시상식은 지난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경주 The K호텔에서 열린 ‘대한기계학회 동역학·제어·로봇부문 2026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황도현 석사는 대한기계학회 CAE 및 응용역학부문 우수학위논문상을 수상했고, 시상식은 지난 5월 6일부터 9일까지 소노캄 여수에서 열린 ‘대한기계학회 CAE 및 응용역학부문 2026 춘계학술대회’에서 열렸다.


신재민 석사는 ‘XY 선형 모션 스테이지용 다자유도 공압 제진대의 능동 제어’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해 지능형 능동 제진 시스템의 기술적 기반 마련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백주희 석사는 「Analytical Modeling for a Phononic Crystal with a Partially-debonded Piezoelectric Defect」를 통해 부분적으로 박리된 압전 결함이 음향양자 결정의 파동 특이현상에 미치는 영향을 수학적으로 규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도현 석사는 「An Analytical Model of a Nonlinear Defective Phononic Crystals for Energy Localization」를 주제로 결함이 인가된 비선형 음향양자 결정의 에너지 국부화 현상을 분석해 차세대 탄성 메타물질 연구 가능성을 확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계공학과는 이번 수상을 통해 동역학·제어·로봇 분야와 CAE 및 응용역학 분야에서 연구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첨단 기계공학 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 바로가기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