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비전포럼, ‘숭현관’ 지원금 200만 원 전달 / 2026.10.02.(금)

숭실비전포럼, ‘숭현관’ 지원금 200만 원 전달
2년 연속 후배 법조인 양성 지원…‘129시간 특별장학금’ 129만 원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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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비전포럼(회장 전명철, 기계 78학번)이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등을 준비하는 후배들을 위해 올해도 뜻깊은 지원을 이어갔다.

숭실비전포럼 전명철 회장은 10월 2일(금) 숭실대학교 법과대학 학장이자 숭현관 지도교수인 이상현 교수를 만나 ‘숭현관(법학전문대학원대비반)’ 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만진(법학 88학번)동문도 함께했다.

숭현관은 숭실대학교 진로취업센터 공공인재양성반으로, 법학전문대학원 및 해외 로스쿨 진학, 법원행정직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험준비비와 입시정보, 학습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숭실비전포럼의 숭현관 지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지난해에는 숭현관 지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으며, 합격전략 및 LEET 특강 등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학 준비를 위해 활용됐다. 올해는 지원금을 200만 원으로 확대하며 후배 법조인 양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숭실비전포럼은 올해 (재)숭실대학교 장학회에 ‘129시간 특별장학금’ 129만 원을 기부하는 등 후배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숭실비전포럼은 그동안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동문회관 건립기금, 故 황도현 중사 강의실 및 윤동주 강의실 네이밍 기금 후원 등 모교와 동문회, 후배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2022년에는 고시반 ‘현의제’에 복합기 10대를 기증하는 등 후배들의 교육과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이어오고 있다.

숭실비전포럼은 앞으로도 모교 발전과 숭실 인재 양성을 위한 관심과 후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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