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탄AI교육원, 해커톤 ‘KOSSCCHTHON’ 성료 / 2026.09.19.(토) ~ 2026.09.20.(일)

스파르탄AI교육원, 해커톤 ‘KOSSCCHTHON’ 성료

국민대순천향대와 3개 대학 연합 해커톤… AI 활용 역량 겨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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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탄AI교육원은 국민대, 순천향대와 공동으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3개 대학 연합 해커톤 ‘KOSSCCHTHON’을 개최했다.


이번 해커톤은 대학 간 교류와 협업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실전 AI 개발 및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총 10개 팀이 참가해 AI 기술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제 프로젝트로 구현하며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교류’를 주제로 서로 다른 대학과 전공, 배경을 가진 사람들 간의 소통과 협업을 확대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와 기능을 기획·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개발, 결과물 발표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역량을 발휘했다.


최종 심사 결과, 3개 팀이 대상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팀은 숭실대, 국민대, 순천향대 학생들로 구성된 연합팀으로, 본교에서는 나강건(AI소프트웨어학부), 우승제(전자정보공학부), 이정훈(AI소프트웨어학부), 정지원(AI소프트웨어학부), 김가람(AI소프트웨어학부), 김지우(AI소프트웨어학부) 등 총 6명의 학생이 3개 수상팀에 고르게 참여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서로 다른 대학과 전공의 학생들이 AI 기술을 매개로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고, 짧은 시간 안에 실제 결과물을 구현하며 AI 활용 역량과 실전 개발 경험을 쌓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신용태 스파르탄AI교육원장은 “이번 해커톤이 학생들이 대학의 경계를 넘어 함께 소통하고 협업하며 AI 실무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AI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교는 2018년부터 SW중심대학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2026년 AI중심대학으로 선정돼 학생들의 AI 역량 강화와 실무형 AI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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