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의 시간」 오디오 아카이브 공개… 숭실의 역사와 신앙을 다시 듣다
- 관리자
- 13:08
- 조회 12
- 추천 0
「숭실의 시간」 오디오 아카이브 공개… 숭실의 역사와 신앙을 다시 듣다
극동방송에서 전한 은혜와 소망의 메시지, 온라인으로 다시 만난다
회차별 음원 청취부터 대본 확인까지… 방송 콘텐츠 상시 제공
극동방송을 통해 방송된 「숭실의 시간」을 언제 어디서나 다시 들을 수 있는 오디오 아카이브가 홍보센터(SSU:catch)에 공개됐다. 홍보팀이 구축한 이번 아카이브는 숭실의 기독교 정체성과 교육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숭실의 시간」은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인사들이 출연해 숭실의 역사와 기독교 정신, 삶의 지혜를 전한 라디오 칼럼 프로그램이다.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매주 일요일 극동방송을 통해 약 5분 분량으로 방송됐다.
방송에서는 숭실의 설립 정신과 역사적 발자취를 비롯해 신앙과 교육, 사랑과 섬김, 도전과 헌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출연진은 각자의 경험과 성찰을 바탕으로 숭실이 지켜온 가치와 삶의 메시지를 청취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아카이브는 방송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숭실의 역사와 기독교적 가치를 담은 자료로 지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구축됐다. 방송이 종료된 이후에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콘텐츠를 다시 접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였다.
아카이브에서는 회차별 방송 음원을 직접 청취할 수 있으며, 방송 제목과 출연자 등을 검색하고 각 회차의 대본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개별 방송을 공유할 수 있어 재학생과 교직원, 동문은 물론 숭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숭실이 추구해 온 기독교적 가치와 교육 이념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동문과 대학 구성원들이 모교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발전기금 후원 페이지를 연계해 숭실에 대한 관심과 공감이 대학 발전을 위한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숭실의 시간」 오디오 아카이브는 홍보센터(SSU:catch) 내 ‘숭실의 시간’ 메뉴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