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문회] 운영위원 간담회 / 2025.11.05.(수)

총동문회 운영위원 간담회 
주요 현안 논의 및 향후 운영 방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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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는 11월 5일(수) 오후 6시 30 논현동 비스트로모브에서 운영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주요 사업 경과를 공유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훈갑 총동문회장, 홍덕천, 조형근 수석부회장, 김재철, 이영실, 김명배, 권태일, 이정현, 차봉준 운영위원과 유경상 사무총장, 이현준 팀장이 참석했으며, 김명배 운영위원의 기도로 회의가 시작됐다.

윤훈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운영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에 감사를 전하고, 총동문회 발전을 위한 소통과 참여를 당부했다.

간담회 주요 안건으로는 △정기이사회 및 총회 개최일 변경에 관한 회칙개정 건 △글로벌미래교육원 졸업생 정회원 요구 건 △총동문회 수익사업 보고 △동문회 현황 보고 △기타 순으로 토의가 진행됐다.

유경상 사무총장은 2025년 주요 활동과 함께 하반기 및 2026년 신년 주요 일정을 보고했다. 이어 동문회관건립기금 모금 현황, 제34대 임원 현황, 수익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했다. 

회칙 제12조, 14조  ‘정기이사회 및 총회 개최일을 회계연도 종료일 이후 30일 이내에서 50일 이내’로 변경하여 탄력적으로 개최하고, 글로벌미래교육원 정회원 포함건에 대해서는 검토 후 회장단 회의에서 결의하기로 했다.

이어 기획조정실장 이정현 부회장은 AI대학 및 대학원 설립 관련 학교 발전 기획을 공유하였으며, 법인이사 김재철 부회장은 동문회관 입주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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