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문회 전·현 회장단 초청 만찬 / 2025.04.04.(금)

이윤재 총장, 총동문회 전·현 회장단 초청 만찬 개최

학교동문회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 마련


숭실대학교 이윤재 총장은 2025년 4월 4일(금) 오후 6시 총동문회 전·현 회장단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만찬은 총장이 직접 총동문회 전·현 회장단을 초청해 마련한 자리로, 학교와 총동문회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모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학교 측에서는 장경남 학사부총장, 조승호 대외협력실장, 추진희 비서실장 등 주요 보직자가 함께 참석했다.
총동문회에서는 문태현 전 회장과 윤훈갑 회장을 비롯해, 전·현 사무총장 성이구, 유경상, 그리고 김종성, 이용벽, 서명지, 홍덕천, 이상권, 조형근 전·현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윤재 총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총동문회 전·현 회장단은 숭실의 역사와 전통을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분들”이라며, “학교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동문회의 지혜와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와 총동문회가 동반자로서 긴밀히 소통하며 미래를 함께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윤훈갑 총동문회장은 “총장님의 초청으로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감사드린다”며, “총동문회 역시 모교 발전과 후배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만찬에서는 대학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 동문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학교와 총동문회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을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2025.04.04(금)_총장초청 전 현 회장 및 회장단 만찬 (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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