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 걷기클럽] 2월 결산, 후배에게 129만원 선물하기 장학금 1구좌 출연

건강과 나눔을 함께 걷다… ‘숭실 걷기클럽’ 꾸준한 발걸음
2026년 첫 장학금 1구좌(129만 원) 조성, 누적 장학금 1,77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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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동문들이 함께하는 ‘숭실 걷기클럽’이 건강한 생활 실천과 따뜻한 나눔을 동시에 이어가며 의미 있는 동문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걷기클럽은 매월 걷기 인증을 통해 서로의 건강을 응원하는 모임이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동문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2월 걷기 미션에도 동문들이 각자의 생활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며 건강한 발걸음을 함께했다. 회원들은 인증 횟수에 맞춰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렇게 모인 기금은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된다.

2021년 시작된 숭실 걷기클럽은 꾸준한 참여 속에 의미 있는 성과도 만들어 왔다. 지금까지 총 1,773만 2천 원의 기금이 모였고, 이 가운데 후배에게 124만원 선물하기 특별장학금부터 현재까지 13구좌, 1,641만 원이 장학금으로 기부됐다. 추가로, 현재 적립된 기금으로 올해 첫 장학금 1구좌 129만원도 (재)숭실대장학회에 전달하여 총 1,77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 동문들의 발걸음이 건강한 생활과 나눔의 가치로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숭실 걷기클럽의 꾸준한 발걸음이 동문 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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