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25년도 2학기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 관리자
- 2025.11.28 10:45
- 조회 57
- 추천 0
(재)숭실대학교 장학회 2025년도 2학기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2025년 총 89명의 학생에게 총 92,930,000원 전달-
-“128시간 특별장학금” 기부동문이 직접 수여-
재단법인 숭실대학교 장학회(이사장:신진호, 이하 장학회)는 지난 11월 7일(금) 15:00 교내 김덕윤 예배실에서 신진호 이사장 및 재단이사, 이윤재 총장, 윤훈갑 총동문회장, 이덕실 초대 이사장, 원종하 영어영문학과동문회장을 비롯한 권태일 전자정보공학부 동문회장, 박덕종 골프회장 등 학과동문 등 회장과 128시간 선물하기 기부동문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도 2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실시하였다. 또한 이 자리에서 이병일(농학 66) 동문의 장학기금 2천만원 출연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이날 수여식에서는1억원이상 기부동문 명의의 장학생 7명, 재단선발 15명, 학과동문회 등 (법과대학, 영어영문학과, 행정학부) 장학생 21명, ‘후배에게 128시간 선물하기’ 특별장학생34명 총 77명에게 장학금 82,670,000원을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재학생 후배사랑 장학금(재학생 중 마지막 학기 등륵금 납부시에 희망에 따라 후배사랑장학금 12,000원을 기부)’으로 조성된 장학금을 15명의 후배들에게 수여하였다.
128시간 특별장학금은 지난 2017년 개교 120주년을 기념하여 후배들에게 자기계발과 학업매진의 기회를 주고자 “후배에게 120시간 (시간당 1만원) 선물하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수여했던 특별장학금을 1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개교기념 수만큼 매년 1시간씩을 추가되어 실시하는 하는 것으로, 올해는 개교 128주년인 128시간(1,280,000원)을 지급한 것이다
이번 장학증서수여식도 종전과 같이 학과동문회 임원과 기부동문이 참여하여 후배들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등 뜻깊게 진행되었다.
신진호 이사장은 “먼저 금년에도 미국에 거주하시는 송금순(사사 70) 동문께서 후배사랑 128시간 장학금을 보내오셨다.
이 특별장학금이 시작된 이래 한 해도 빠짐없이 후배들에게 정성을 내려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후배사랑 장학금 2천만원을 출연해 주시고 건강이 좋지 않음에도 오늘 후배들 격려를 위해 참석해 주신 이병일 선배 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선배동문들의 뜻있는 선행은 후배들 에게 큰 힘이 되고 미래를 설계하며 건강한 시민사회의 일원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함께하고 계시는 기부동문 여러분께 항상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 고 인사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열어가는 후배들의 힘찬 날개 짓을 응원한다. 무한한 성장을 기원하며, 미래에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서 또 다른 후배들에게 영광스런운 선물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격려하였다
이윤재 총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숭실 발전을 위해 정성을 보내주시고, 귀한 자리를 만들어 준 장학재단과 기부 동문들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128시간 선물은 시대를 잇는 가교로 우리 숭실의 역사가 되고 있다.” 고 인사하고, “오늘 수여받는 학생들은 선배들이 사랑을 기억하며, 배움에 임하고, 성취목적을 달성하여 숭실 나아가 사회적 확정에 기여하는 리더기 되길 바란다.”며 수혜학생들을 격려했다.
윤훈갑 총동문회장은 “오늘 수여받는 학생들에 축하를 보내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기부동문들께 감사드린다. 후배학생들은 숭실의 자랑이며, 우리사회에 크게 기여할 인재들이다. 미래를 펼쳐가는 시간들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선배들의 응원을 발판삼아 당당하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이덕실 초대 이사장은 “오늘 장학증서를 수여받는 후배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며,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성공이라는 전략적인 사고를 하며, 스스로를 독려하는 등 속도있는 삶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고 격려하였다.
이날 장학증서수여식에서는 후배사랑 장학금을 2천만원을 출연한 이병일(농학66)동문의 장학금출연식도 같이 진행하였고, 장학재단은 감사패를 증정,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병일 동문은 “학창시절 경제적 어려움으로 대학을 졸업하지 못하고 학업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에서, 한줄기 빛으로 찾아온 장학금은 대학을 졸업하고 오늘의 나를 있게 해주었다. 더 늦지 않게 이 마음을 후배들에게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수혜학생인 유성준(법학과4학년) 학생은 “선배님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이런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음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훌륭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 학업을 마치고 사회에 나가서도 선배님들의 뜻을 생각하며 고난과 역경을 헤쳐 나가 숭실을 빛내고 모교와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그리고 훗날 반드시 이 자리에서 후배들에게 보내 주신 사랑을 다시 내리겠다.”수혜소감을 말했다.
장학회는 이번 2025년도 2학기 장학금 수여로 2010년 설립 이후 총1,385명의 후배들에게 16억 4천여만원을 전달하게 되었다.
- 전체12건(14.35 MB) 모두 저장
- 사진모음 1.png(2.24 MB)다운로드 횟수 :4회
- 사진모음 2.png(1.76 MB)다운로드 횟수 :3회
- 사진모음 3.png(1.83 MB)다운로드 횟수 :4회
- 05aed5ecc035401f86da091553866dc8.png(1.05 MB)다운로드 횟수 :3회
- 수여식 감사패전달.jpg(961.62 KB)다운로드 횟수 :3회
- 수여식 신진호.jpg(955.23 KB)다운로드 횟수 :4회
- 수여식 장학금 출연.jpg(983.96 KB)다운로드 횟수 :3회
- 수여식 감사패전달.jpg(961.62 KB)다운로드 횟수 :3회
- 수여식 이병일.jpg(924.83 KB)다운로드 횟수 :3회
- 수여식 이윤재총장.jpg(977.48 KB)다운로드 횟수 :3회
- 수여식 윤훈갑.jpg(924.73 KB)다운로드 횟수 :4회
- 수여식 이덕실.jpg(958.56 KB)다운로드 횟수 :3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