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서 두 번째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강우진 롯데쇼핑(주) 인천점장(롯데백화점 인천점). [사진=인천공동모금회]
왼쪽에서 두 번째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강우진 롯데쇼핑(주) 인천점장(롯데백화점 인천점). [사진=인천공동모금회]

[투데이 김계중 기자] 롯데쇼핑 인천점(롯데백화점 인천점)이 인천 사랑의열매가 선정하는 ‘나눔명문기업’ 61호로 가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가입식은 인천 사랑의열매에서 열렸으며, 강우진 롯데쇼핑 인천점장과 조상범 인천 사랑의열매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롯데쇼핑 인천점은 2023년부터 보육원 지원, 취약계층 범죄피해자 지원, 긴급 생계·의료·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왔다.  

강우진 점장은 “나눔명문기업 가입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조상범 회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롯데쇼핑 인천점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의 희망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