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산모의 고통끝에 새 생명이 태어나듯이 78호가 잉태되었습니다
    수고하신 모둔분께 박수와 경려를 보냅니다
    전국에 계신 학과,지회,동문활동 현황과 소식을 사무국으로 사진과 기사를 작성하여
    보내주세요
    개인적인 애경사 일도 홈페지에 수시로 올려주세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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