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채명수(산업정보 09학번) 노타 대표 2025 대전충남 벤처기업인의날 시장표창 수상 / 2025.12.18.(목)
- 관리자
- 2025.12.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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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채명수대표(산정 09학번) 2025 대전충남 벤처기업인의날 시장표창 수상
AI 경량화·최적화 기술 혁신 및 대전 지역 벤처 생태계 발전 기여 공로 인정
‘2025 대전 중소·벤처기업인의 날 유공 포상’에서 노타 이창희 이사(우)가 채명수 대표를 대신해 표창을 수상했다.
AI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대표 채명수)는 ‘2025 대전 중소·벤처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채명수 대표가 대전광역시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전 중소·벤처기업인의 날 유공 포상은 지역 벤처산업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되는 상으로, 채명수 대표는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의 상용화를 주도하며 국산 AI 반도체 활용 기반 확대와 기업들의 첨단 AI 도입을 실질적으로 촉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기술 성과는 지역의 스마트 교통·안전 인프라 고도화는 물론 주요 산업의 AI 전환을 가속해 도시 혁신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노타는 2015년 카이스트(KAIST) 연구진이 대전에서 창업한 기술 기업으로, 지역 연구기관 및 산업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대전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지난 11월에는 코스닥에 입성하며 AI 모델을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동작시키는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전장, 교통, 산업안전 등 폭넓은 산업에서 AI 확산을 견인하는 핵심 기술 기업으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경량화된 AI 모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협업 범위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로봇, 산업자동화 등 신산업 분야로 기술 적용을 넓히며 성장세를 가속화하고 있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이번 수상은 대전에서 창업해 지역 벤처 생태계와 함께 성장해 온 노타가 성공적인 혁신 기업으로 평가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모든 디바이스에서 AI가 구동될 수 있도록 하는 ‘AI 에브리웨어’ 비전을 실현해 AI 대중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